| 자유발언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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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남신문 기사
기사일자 : 2006-02-07|
"죽염 탄생지 함양에 축제위원회 만들자"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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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민, 군홈페이지에 이색 제안 한 죽염업체 대표가 죽염의 발상지인 함양군에 ‘함양죽염축제위원회’ 구성을 제안. 관심을 모으고 있다. 최근 최은아 인산죽염촌(주) 대표이사는 군 인터넷 홈페이지 자유발언대에 “죽염을 최초로 생산한 함양지역에서 죽염굽기 제조과정을 시연해 죽염 발명가인 김일훈 선생을 알리자”며 “죽염은 건강소금으로 특색이 있어 함양의 특징으로 충분하며 누구나가 기억하기 좋은 상품이 될 것”이라고 밝혔다. 또 “죽염상품은 국내보다 해외에 더 잘 알려져 일본. 중국 등지에서 한국특산품으로 인기를 누리면서 가장 받고 싶은 선물 중에 하나가 된
것으로 알려져 있다”고 말했다. 죽염 발명가인 인산은 함양에서 죽염을 생산·보급하면서 지난 80년 최초의 저술인 ‘우주와 신약’을 펴낸 데 이어. 81년에는 ‘우주와
신약’을 한글화한 ‘구세신방’ ‘신약’을 연이어 출간했다. 입력 : 2006-02-07 / 수정 : 2006-02-07 오전 10:37:00 |